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잃어버린사랑 04/10/02 이곳에 들른지도 2011년에 편지를 썼으니..지금은 2019년이
좋은날 02/27/00 모두모두 행복하시기를, 봄날을 보내시기를 바라요^^
아기 01/23/21 언제나, 어디서나, 동화 속 같았던 나를 기억하며
아기 01/23/21 여전히 아름답게 간직하고 계시길 바랍니다
아기 01/23/21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. 그리고 예전 그 때, 그 날의 나를
아기 01/23/21 글을 게시하지 못하는군요 서버문제인지.ㅠㅠ 이 방명록못쓰나봐요
아기 01/23/21 몇년만인가요 아직 사이트가 있어서 다행이네요 ^^
천지풍파객 08/03/19 업데이트 안되도 좋으니 없애지 말아주세요..
작은행복 06/24/08 안녕 옛추억들♡
ㄹㅈㄷㄹ 03/30/14 이 사이트 만드신분은 지금 자식분들이 있으시겠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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